
온콜 이슈 FE 코드 조사 및 FE↔BE 교차 조사 스킬. triage 결과를 받아 코드를 추적하고, 가설 소거 루프로 원인을 분석한다. "조사해줘", "코드 추적", "원인 파악", "왜 이런 거야" 등의 표현이나, triage 완료 후 심층 조사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온콜 이슈 접수 및 Triage 스킬. Slack URL이나 Linear 티켓을 받아 맥락을 파악하고, 이슈 유형 분류(오류/데이터/성능/권한/스펙/화면형) 및 FE/BE 판별을 수행한다. "온콜", "triage", "이슈 분류", "FE야 BE야", "이거 봐줘" 등의 표현이나, Slack/Linear URL을 공유하며 분석을 요청할 때 사용한다.
티켓 ID나 Linear 이슈 URL을 받아 VSCode workspace를 열어줍니다. worktree가 있으면 바로 열고, 없으면 Linear 이슈 기반으로 worktree를 생성한 뒤 엽니다. 사용자가 "/vscode", "vscode 열어", "workspace 열어" 등을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온콜 조사 결과를 슬랙 공유용 포맷으로 변환하는 스킬. FE 분석 결과, BE 제보, 스펙 이슈, Won't fix 등 상황에 맞는 슬랙 메시지를 생성한다. "슬랙 메시지 작성", "요약해줘", "공유용으로 정리", "슬랙에 올릴 거" 등의 표현이나, 조사 완료 후 결과를 공유해야 할 때 사용한다. 이미 원인을 알고 있을 때 직접 호출해도 된다.
온콜 이슈 분석 및 디버깅 스킬. CS팀이 슬랙에 올린 이슈나 QA가 보고한 버그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슬랙 공유용 한글 요약을 생성한다. "온콜", "QA 이슈", "버그 분석", "이슈 분석", "원인 파악", "왜 안 되는지", "에러가 난다", "안 된다고 해", "CS 이슈" 등의 표현을 사용하거나, 특정 기능의 오류/장애 상황을 설명할 때 이 스킬을 사용한다. Linear 티켓이나 슬랙 메시지 URL을 공유하며 분석을 요청하는 경우에도 사용한다.
머지되었거나 취소된 브랜치의 worktree를 정리합니다. "/cleanup-worktrees", "worktree 정리", "clean up worktrees" 등으로 호출합니다.
워크스페이스 내 모든 flex 레포를 동기화합니다. git fetch --all --prune 후 develop(없으면 main) 브랜치로 checkout합니다. "/sync-repos", "레포 동기화", "sync all repos" 등으로 호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