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workshop/skills/bigpicture-storytime/SKILL.md
빅픽처 이벤트스토밍의 1:1 학습 친화 변형. 그룹 워크샵에서 도메인 전문가가 던지는 이벤트를 받아 적는 대신, AI가 가상 도메인 전문가 역할을 하고 사용자가 학습자로 1:1 인터뷰하며 빅픽처를 누적한다. 산출물(시간순 도메인 이벤트·액터· 외부시스템·핫스팟·피벗)은 빅픽처 이벤트스토밍과 거의 동일하지만, 한 보드에 한 번에 펼치는 방식이 아니라 **한 액터·한 챕터씩 시간순 서사로 누적**한다. 각 장면마다 "왜 이게 필요한가?" 설명을 곁들여 학습자가 따라올 수 있게 한다. RFP·요구사항정의서·기존 도메인 자료를 입력으로 받거나, 자료가 없으면 AI 사전 리서치(보편 사례·법령·산업 표준)로 보충해 진행. 페르소나 시점의 챕터 단위 (5~7개 장면) + 확신도 태그 [확실/일반론/추측]로 검증 지점 명시 + 사용자 인터랙션 + 액터 전환으로 빅픽처를 점진적으로 채운다. 산출물 저장은 옵셔널 — 이해 자체가 목적이다. Triggers — "낯선 도메인 이해", "도메인 차근차근 알려줘", "1:1 빅픽처", "솔로 이벤트스토밍", "RFP 분석", "비즈니스 흐름 이해", "액터 시나리오", "신규 프로젝트 도메인 파악", "빅픽처 스토리타임", "bigpicture storytime", "/bigpicture-storytime".
npx skillsauth add dev-goraebap/skills bigpicture-storytimeInstall this skill globally with one command. Works with Claude Code, Cursor, and Windsu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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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orkshop 파이프라인의 첫 스킬. 빅픽처 이벤트스토밍의 1:1 학습 친화 변형이다.
전통적인 빅픽처 이벤트스토밍은 도메인 전문가들이 큰 벽 앞에 모여 시간순 이벤트를 던지는 그룹 워크샵이다. 그런데 SI·신규 프로젝트 환경에선 도메인 전문가에 즉시 접근하기 어렵고, 개인이 도메인을 빠르게 이해해야 할 때가 많다. 이 스킬은 그런 1:1 환경에 맞춰 빅픽처를 다시 짠다.
핵심 차이는 "결과물"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
| | 빅픽처 이벤트스토밍 | bigpicture-storytime | |------|-------------------|---------------------| | 산출물 | 시간순 이벤트·액터·외부시스템·핫스팟·피벗 | 동일 | | 만들어지는 방식 | 한 보드에 한 번에 펼침 (Chaotic exploration) | 한 액터·한 챕터씩 시간순 서사로 누적 | | 시점 | 여러 액터 동시 | 한 액터 시점 우선, 다음 액터로 전환 | | 진행자 | 그룹 + 도메인 전문가 + 퍼실리테이터 | 사용자(학습자) + AI(가상 도메인 전문가) | | 인지 부담 | 한 번에 모두 봐야 함 | 한 챕터씩 처리 |
핵심 철학: 이해가 산출물보다 먼저다. 이 스킬을 돌린 결과로 문서가 안 남아도 괜찮다. 사용자 머릿속에 빅픽처가 들어갔으면 성공이다.
기법 계보: Stefan Hofer / Henning Schwentner의 Domain Storytelling을 베이스로 하되, AI 가상 도메인 전문가 환경에 맞게 학습 친화적으로 변형했다. 원본 Domain Storytelling에 없는 추가 요소: 각 장면마다 "왜 이게 필요한가?" 설명, 확신도 태그, 챕터 단위 인터랙션.
/ddd-workshop:bigpicture-storytime이 스킬 후 다음 단계로 갈지는 사용자 판단. ddd-workshop의 다른 스킬로 자연스럽게 이어가도 되고, 이 스킬만 쓰고 멈춰도 된다.
기존 워크샵 산출물이 관리 안 되는 핵심 원인은 "산출물부터 만들고 이해는 그 다음"이라는 역순 진행이다. 이 스킬은 그 순서를 뒤집는다.
docs/bigpicture.md — 사용자가 언제든 변경 가능한 명의 페르소나 시점에서 시간순으로 도메인을 풀어낸다. 한 액터의 여정을 끝까지 따라간 뒤, 다른 액터로 시점을 옮겨 같은 도메인을 다시 본다. 이 누적이 도메인 전체 그림을 만든다.
이벤트 스토밍과의 차이: 이벤트 스토밍은 시스템 전체 이벤트를 한꺼번에 던진다. 이 스킬은 한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인지 부담이 훨씬 적다.
AI는 도메인 일반 패턴은 알지만 특정 클라이언트의 현장 사정은 모른다. 그래서 모든 정보에 확신도를 표시한다.
[확실] — 산업 표준·법령에 명문화된 것[일반론] — 흔한 패턴이지만 회사·현장마다 다를 수 있음[추측] — AI가 메우는 가설. 현장 검증 필요이 태그가 "현장 담당자에게 무엇을 물어볼지"를 자동으로 표시한다. 세션 종료 후 사용자가 검증할 지점이 명확해진다.
부분 입력 허용. 자료가 부족하면 사전 리서치로 메운 뒤 진행한다.
사용자 입력을 받은 직후, 짧은 사전 리서치를 수행해 다음을 정리한다:
모든 항목에 확신도 태그를 붙인다. 사용자 자료가 충분하면 그 기반, 부족하면 보편 사례 리서치 (필요 시 WebSearch).
산출 형식: 짧은 요약 (한 화면 분량). 사용자 확인 받고 다음 단계.
도메인의 핵심 액터 중 하나를 선택해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만든다.
페르소나가 구체적일수록 이야기가 살아난다. "어떤 학생이 ..." 보다 "31세 직장인 김철수가 ..."가 훨씬 강력.
여러 액터 중 어디서 시작할지 정한다. 기본은 하이브리드 방식:
이 도메인의 주요 액터:
1. {액터1} — {역할}
2. {액터2} — {역할}
3. {액터3} — {역할}
...
추천: {액터1}부터 시작합니다.
이유: 이 도메인의 1차 사용자이고 대부분의 흐름이 여기서 시작.
다른 액터로 시작하시겠어요? 아니면 추천대로?
한 챕터 = 도메인의 한 페이즈 (예: "지원과 입학", "수강과 학업"). 한 챕터 안에 5~7개 장면.
각 장면 구조:
### 장면 N. {장면 제목}
> {페르소나 시점의 1~3문장 서사}
**🤔 시스템 관점에서 무엇이 필요할까?**
- {필요 1}
- {필요 2}
**왜 이게 필요한가?**
{1~2문장 설명. 추상이 아니라 구체적 이유}
🟪 **핫스팟 (있으면)**: {의문점·가정·갈등}
한 응답에 한 챕터까지만. 더 진행할지 사용자에게 묻고 다음 챕터로 넘어간다. 이게 인지 과부하를 막는 가장 중요한 규칙.
챕터 끝에 다음을 표·목록 형태로 정리한다:
표기 약속:
🟧 [E] 도메인 이벤트 (과거형, 예: "회원가입 완료")
🟪 [?] 핫스팟·질문·가정
🟥 [X] 외부 시스템
🟨 [A] 액터
⭐ [P] 피벗 이벤트 (단계가 바뀌는 굵직한 이벤트)
챕터 정리 직후, 산출물 파일 갱신 여부를 사용자에게 확인한다:
docs/bigpicture.md — 사용자가 다른 경로로 변경 가능--update 모드 자동 진입). 새로 시작은 사용자가 명시 요청한 경우에만docs/bigpicture.md에 갱신할까요? (y / 다른 경로 / 저장 안 함)"저장 시 7개 섹션 통합본을 갱신하고 챕터 아카이브에 이번 챕터를 추가한다 (구체 형식은 Step 8 참조).
챕터 정리 후 다음을 묻는다:
한 액터의 여정이 끝나면 다음 액터로 시점 전환을 권유한다. 사용자가 "충분하다"고 하면 거기서 멈춘다.
세션을 명시적으로 종료할 때 (사용자가 "충분하다", "여기까지" 등) 또는 처음부터 산출물을 남길 의사가 있을 때 사용한다.
| 항목 | 정책 |
|------|------|
| 기본 경로 | docs/bigpicture.md |
| 경로 변경 | 사용자가 언제든 다른 경로 지정 가능 |
| 기존 파일 발견 | 자동 누적 (--update 모드 자동 진입). 새로 시작은 명시 요청 시만 |
| 저장 시점 | 챕터 끝마다 사용자 확인 후 갱신 (Step 5 산출물 갱신 확인) + 세션 종료 시 최종 점검 |
| 저장 거부 | 옵셔널. 사용자가 명시 거부 시 파일 없이 대화로만 진행 |
단일 마크다운 파일. 위쪽은 누적 통합본 (다음 스킬·인터뷰의 1차 입력), 아래쪽은 챕터 아카이브 (발생 순서 기록).
# {도메인명} — Big Picture
## 1. 도메인 윤곽
(Step 1 산출 — 페이즈, 액터, 외부 시스템, 법령, 특수성)
## 2. 시간순 이벤트 (통합)
| # | 이벤트 | 액터 | 챕터 |
|---|--------|------|------|
| 1 | 🟧 ... | ... | Ch.1 |
## 3. ⭐ 피벗 이벤트
- ⭐ ... — {왜 피벗인가}
## 4. 🟨 액터 매트릭스
| 액터 | 시스템 계정 | 주요 활동 | 등장 챕터 |
## 5. 🟥 외부 시스템
| 시스템 | 용도 | 의존 강도 |
## 6. 🟪 핫스팟 (검증 필요)
| 항목 | 출처 챕터 | 확신도 |
## 7. 서브도메인·BC 후보 (선택)
누적이 충분해지면 채움. 처음엔 비워둠.
---
## 챕터 아카이브 (참고)
### 챕터 1 — {제목}
(스토리 + 이벤트 + 핫스팟 — 발생한 그대로)
### 챕터 2 — ...
핵심: 위 7개 섹션은 누적되며 자란다. 챕터가 늘어나도 위쪽 통합본이 1차 참고 영역. 아래 챕터 아카이브는 출처 추적·재학습용.
기본은 텍스트만. 사용자가 "다이어그램 추가해줘", "mermaid 그려줘" 같이 명시 요청하면 추가한다. 강제로 항상 그리지 않는다 — 산출물이 무거워지지 않게.
옵션 예시:
timeline — 시간순 이벤트 흐름 시각화flowchart — 액터 ↔ 외부 시스템 관계도journey — 페르소나 시점의 단계별 경험 (Domain Storytelling 보강)세션이 끝날 때 다음을 점검한다:
이 스킬은 반복 사용 가능하다. 같은 도메인이라도 새 액터 시점으로, 또는 새 페이즈에 집중해서 다시 돌릴 수 있다.
입력: "방송통신대학원 학사정보 시스템을 이해하고 싶어요"
→ Step 1: 사전 리서치
- 페이즈: 입학 → 학적 → 수강·학업 → 자격검증 → 논문 → 학위
- 액터: 대학원생, 지도교수, 행정실 직원, 심사위원 [확실]
- 외부 시스템: PG사, 본인인증, 표절검사 [확실]
- 특수성: 직장인 위주, 온라인 중심, 면접 비중 낮음 [일반론]
→ Step 2: 페르소나
"고래밥, 31세, 방통대 학부 출신 SI 개발자, 직장 다니면서 진학"
→ Step 3: 액터 선택
추천: 대학원생부터 → 사용자 확인 → 진행
→ Step 4: 챕터 1 — 지원과 입학
장면 1. 모집요강을 본다 (+ 왜? + 핫스팟)
장면 2. 회원가입과 본인 인증
장면 3. 원서 작성
장면 4. 원서 제출과 전형료 결제 (피벗 이벤트)
→ Step 5: 챕터 정리 — 이벤트 8개, 액터 2명, 핫스팟 4개
→ "docs/bigpicture.md에 갱신할까요?" → y → 통합본 누적
→ Step 6: 인터랙션
사용자: "직장인 우대 전형이 있으면 별도로 처리?"
→ 핫스팟 추가, 다음 챕터로 결정
→ ... (반복: 챕터마다 갱신 확인 → 자동 누적)
→ Step 7: 액터 전환 — "이번엔 행정실 직원 시점에서?"
→ Step 8: 세션 종료 — 산출물 최종 점검, 우선순위 핫스팟 강조, 다음 단계 가이드
낯선 도메인을 한 페르소나의 여정을 따라가며 차근차근 이해하는 1:1 학습 세션. 산출물은 부산물이고, 이해가 목적이다.
testing
도메인 일반 패턴을 강의 모드로 가르치는 인지과학 기반 학습 스킬. AI가 가상 도메인 전문가(선생님) 역할을 하고 사용자가 학생으로 낯선 도메인을 차근차근 배운다. 메뉴로 시작해서 페이즈를 골라 잠수 → 능동 회상 Q&A → 자기 설명(Feynman) 순서로 진행. Dunlosky 메타분석 기반 인지과학 8원칙(Cognitive Load, Practice Testing, 정교화 질문, Self-Explanation, Schema 연결, Dual Coding, Desirable Difficulty, 분산 학습)을 본문에 명시 적용. 도메인의 법령·산업 표준·인증을 학습 본문에 정식 통합 (출처 인용이 아니라 학습 대상). AI가 판단해 보편적이고 자료 풍부한 도메인은 자료 요청 없이 진행, 좁고 깊은 도메인일 때만 사용자에게 자료 있는지 묻기. 산출물은 학습 노트 스타일 (진도 체크박스 + 페이즈별 일관 구조 + 출처 링크). 페르소나 강요 없이 보편 액터 표현("사원 A", "관리자 A"). bigpicture의 이전 단계로 작동하거나 단독 사용 가능. Triggers — "도메인 학습", "낯선 도메인 가르쳐줘", "이 산업 어떻게 굴러가요", "선생님 모드", "1:1 강의", "도메인 입문", "도메인 일반 패턴", "HR 플랫폼이 뭔지", "이커머스 흐름", "domain classroom", "/domain-classroom".
development
빅픽처 이벤트스토밍의 1:1 분석 도구. 학습 단계(domain-classroom)에서 머리에 박힌 도메인 일반 패턴을 클라이언트 시스템에 매핑해 빅픽처 산출물(시간순 도메인 이벤트·페이즈·액터·외부시스템·핫스팟·피벗)을 누적한다. domain-classroom의 학습 노트(docs/learning-notes/{도메인}- classroom.md)와 클라이언트 자료(RFP·요구사항정의서·기존 시스템 스키마)를 입력으로 받아 페이즈 단위로 진행. 페르소나·서사 없는 분석 톤. 도메인 이벤트 판별 4기준(도메인 전문가 관심·비즈니스 상태 변화·법적 의미·다른 흐름 트리거)을 명시 적용해 UI/Telemetry 이벤트 혼입 방지. 이벤트는 한국어 자연어 + Code Identifier 이중 표기. 핫스팟에 ID·답할 위치·확신도 태그 부여. 산출물은 docs/eventstorming.md 단일 파일로 시작, 후속 단계 스킬(process-modeling·software-design)이 추가될 때 폴더로 자연 분기. Initial/Update/Cycle 모드 지원 — 코드 작성 후에도 다시 사이클 가능. Triggers — "빅픽처", "빅픽처 만들어줘", "이벤트스토밍", "도메인 이벤트 정리", "Big Picture EventStorming", "페이즈 매핑", "도메인 산출물 정리", "/bigpicture".
databases
PostgreSQL DB에 직접 접근하는 스킬. DB 조회, 테이블 구조 확인, 데이터 검증이 필요할 때 사용한다. Node.js 스크립트로 직접 연결하며 접속 정보는 환경변수 또는 credentials 파일에서 읽는다. "postgres 조회", "DB 확인", "테이블 구조", "pg-query", "쿼리 실행", "데이터 검증", "PostgreSQL 접속" 같은 요청에 트리거한다.
development
ERD(Entity-Relationship Diagram)를 Mermaid .mmd 파일로 생성·갱신하는 스킬. 요구사항 문서(PRD, DDD 산출물, 러프한 설명)로 초안을 작성하거나, 기존 소스코드(TypeORM, Prisma, Drizzle, JPA, SQL DDL, Django 등)를 읽어 실제 테이블 구조와 ERD를 동기화한다. 개념·논리·물리 3종 ERD를 지원하며 다크 테마 + handDrawn 스타일로 출력한다. "ERD 만들어줘", "테이블 관계도", "DB 설계 시각화", "엔티티 관계 다이어그램", "코드에서 ERD 뽑아줘", "ERD 동기화", "스키마 시각화", "데이터 모델링", "개념 ERD", "논리 ERD", "물리 ERD", "mermaid ERD", "DB 스키마 그려줘", "테이블 설계", "ORM 엔티티 ERD" 등의 요청에 트리거한다. 다른 스킬이나 외부 환경에 의존하지 않고 독립 실행된다.